데이터 보호솔루션업체인 지오이네트(대표 전성영 http://www.zoi.net)가 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 http://www.trigem.co.kr )와 PC 백업솔루션의 공동판매를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지오이네트의 PC 자동백업솔루션 ‘백업 마스터’와 삼보컴퓨터의 ‘드림서버 E2500’을 결합한 제품을 공동판매키로 했다. 특히 삼보컴퓨터는 자사 영업망을 활용해 이 제품의 판매를 담당하고 지오이네트는 영업교육 및 기술 지원을 맡기로 했다.
드림서버 PC 자동백업솔루션은 개인이 사용 중인 PC의 폴더나 문서를 정해진 일정에 따라 자동압축하고 암호화하는 과정을 거쳐 원격지의 드림서버 E2500으로 전송, 저장함으로써 데이터의 백업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인터넷과 LAN이 연결된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PC 데이터의 백업과 활용이 가능하며 개인별 보안키를 적용해 보안성도 뛰어나다.
드림서버 E2500과 DB모듈이 포함된 백업마스터 30유저를 포함해 643만원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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