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문채널 YTN(대표 백인호)과 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최영환)은 5일 과학 프로그램의 공동기획 및 방송을 위해 상호협력관계를 확대하기로 합의하고, 전략적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한다.
YTN과 한국과학문화재단은 과학기술 영상콘텐츠의 제작·보급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공동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YTN은 오는 3월 개편부터 ‘과학과 미래’를 주제로 하루에 30분씩 요일별로 특화된 과학전문 프로그램을 1년 동안 제작 방송한다.
방송 예정 프로그램은 알기쉬운 생활과학, 과학전문 다큐멘터리와 해외 우수 과학 프로그램, 과학 관련소식, 이슈진단 프로그램 등으로 각 프로그램은 YTN을 통해 케이블TV와 스카이라이프에 방송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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