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온넷(대표 이재한 http://www.digitalonnet.com)은 4일 올해부터 초고속통신망개선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디지탈온넷은 최근 주목받는 VDSL서비스에 대항해 기존 광동축케이블망(HFC)을 사용하는 망고도화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 HFC망을 이용하는 통신회사들의 영업부서 및 관련서비스 제공업체와 공동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또 지난해 개발한 관련제품을 통해 수요업체를 대상으로 벤치마킹테스트(BMT)를 진행하고 있다. 초고속통신망 관련 부가사업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해 초고속통신망사업에서만 올해 14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디지탈온넷은 지난해 매출 271억원에 경상이익 33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매출 452억원에 경상이익 6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