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온넷(대표 이재한 http://www.digitalonnet.com)은 4일 올해부터 초고속통신망개선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디지탈온넷은 최근 주목받는 VDSL서비스에 대항해 기존 광동축케이블망(HFC)을 사용하는 망고도화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 HFC망을 이용하는 통신회사들의 영업부서 및 관련서비스 제공업체와 공동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또 지난해 개발한 관련제품을 통해 수요업체를 대상으로 벤치마킹테스트(BMT)를 진행하고 있다. 초고속통신망 관련 부가사업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해 초고속통신망사업에서만 올해 14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디지탈온넷은 지난해 매출 271억원에 경상이익 33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매출 452억원에 경상이익 6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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