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신용카드가 창립 1주년을 맞아 3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황석희 우리신용카드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자산건전성 확보와 금융지주사와의 시너지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최근 일련의 금융사고와 관련, 철저한 준법감시와 내부통제로 윤리경영을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카드는 올해 100만명의 신규 회원과 당기순익 80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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