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서부지사(지사장 문맹현)는 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광주·전남지역 주요 거리에서 유무선 멀티미디어 인터넷 서비스로 3세대 통합 브랜드인 ‘준(june)’의 홍보를 위한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부지사는 목포시 대안동 차없는 거리와 순천시 중앙로, 광주 충장로 1가 등지에서 로드쇼 행사를 통해 주문형비디오(VOD), 주문형음악(MOD), 영상전화, 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 인터넷, 텔레비전 방송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준 시연 및 설명회를 마련한다.
또 행사 참여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고급 볼펜과 담요 겸용 쿠션, TTL 다이어리, 패밀리랜드 자유이용권등 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