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서부지사(지사장 문맹현)는 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광주·전남지역 주요 거리에서 유무선 멀티미디어 인터넷 서비스로 3세대 통합 브랜드인 ‘준(june)’의 홍보를 위한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부지사는 목포시 대안동 차없는 거리와 순천시 중앙로, 광주 충장로 1가 등지에서 로드쇼 행사를 통해 주문형비디오(VOD), 주문형음악(MOD), 영상전화, 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 인터넷, 텔레비전 방송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준 시연 및 설명회를 마련한다.
또 행사 참여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고급 볼펜과 담요 겸용 쿠션, TTL 다이어리, 패밀리랜드 자유이용권등 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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