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스타(대표 김정호 http://www.robostar.co.kr)는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누적생산량 6000대를 기록했다고 3일 발표했다.
로보스타의 이번 기록은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에 이어 국내에서는 세번째다.
김정호 사장은 “회사 모체인 LG산전 로봇사업부문이 지난 88년 직각로봇을 양산한 이래 15년만에 달성한 기록”이라며 “앞으로 국내 산업실정에 맞는 생산자동화시스템과 정밀검사장치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로보스타는 FA용 스카라·직각로봇을 연 700대씩 양산중이며 올해 매출목표는 150억원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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