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행장 이강원 http://www.keb.co.kr)이 타행 거치성 예금 및 신탁을 고객이 중도해지 할 경우 이를 인터넷으로 양수받아 중도해지 금리와 만기금리의 차익을 수익화할 수 있는 ‘인터넷을 이용한 중도해지 예금신탁 운용 시스템 및 그 방법’에 관한 사업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비즈니스 모델은 타행 거치성 예금 및 신탁 등을 중도해지 하는 예금주에게 인터넷으로 중도해지 금리 이상을 지급하고, 중도해지 할 타행의 정기예금 및 신탁을 외환은행 명의로 양수받아 자산을 운용하는 사업 방식이다. 이에 따라 외환은행은 보험회사, 투자운용회사 등 타 금융기관과의 사업 제휴를 통해 인터넷을 이용한 중도해지 예금신탁 운용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