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최근 광주시 남구 사동 옛 KBS광주방송총국 건물에서 지역 문화기술(CT)산업 발전을 지원할 ‘광주영상예술센터 및 광주멀티미디어기술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센터에는 음향편집과 애니메이션 제작시설이 구축됐으며 영상 및 음악 관련 10여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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