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정병철 http://www.lgis.com)은 국내 최초로 미국 안전인증규격인 ‘UL489’를 획득한 배선용 차단기(모델명 메타맥, 용량 100∼600AF)의 양산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단자부의 절연거리를 IEC 규격보다 140% 이상 확보하고 5배 이상의 내구성 시험을 실시하는 등 가혹한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고객 안전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LG산전은 이를 통해 미주지역을 집중 공략, 이 부문에서만 150만달러의 수출을 달성하기로 하는 등 3년 안에 1000만달러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산전측은 UL489 규격은 일부 선진업체만 획득할 정도로 매우 까다로와 인증제품은 세계시장에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는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