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업체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http://www.solco.co.kr)은 중국 중일우호병원과 의료영상전송시스템(PACS)을 비롯해 임플란트·헬스케어 등의 사업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양측은 합작협의서를 통해 PACS의 시범운영기간을 3개월로 하기로 했으며 임플란트 등의 사업분야는 포괄적인 협력형태로 진행하기로 했다.
솔고측은 중일우호병원측이 임플란트와 헬스케어 제품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중국시장 진출시 합작법인 설립을 적극적으로 제안함에 따라 김 회장이 2월 말 중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