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 및 배급사인 메가엔터프라이즈가 게임 유통시장에 진출했다.
메가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민)는 양판점인 하이마트를 비롯해 편의점 프랜차이즈업체인 동양마트, PC방 프랜차이즈업체인 헌터24 등과 게임유통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이를 통해 PC·비디오콘솔·휴대형 게임기를 비롯해 게임타이틀과 주변기기 등을 유통할 예정이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게임시장이 급신장하면서 과거 용산 등 재래시장 중시에서 양판점과 편의점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해외 게임타이틀 배급확대 계획과 맞물려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