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한 남자가 오사마 빈 라덴과 미국 부시 대통령의 사진이 들어간 게임기인 ‘라덴 대 USA’를 즐기고 있다. 중국에서 만들어진 이 게임기는 필리핀 북부 도시인 바구이오에서 4달러70센트에 판매되고 있다. 이 게임의 줄거리는 폭파범을 격추해 쌍둥이 빌딩을 지키는 것이다.<로이터=필리핀 바구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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