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이강원 http://www.keb.co.kr)이 항공화물 수입시 인수업무를 대폭 줄여주는 전자문서교환(EDI) 방식의 인도승낙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및 외국항공사로부터 물품을 인수할 때 은행으로부터 발급받은 항공화물인도승낙서를 갖고 항공사와 창고를 일일이 방문할 필요 없이 사무실에서 EDI를 활용해 물품을 즉시 인수할 수 있게 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KTNET이 제공하는 EDI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아도 외환은행에 서면으로 신청만 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며 “EDI 방식의 항공화물인도승낙서비스를 통해 업무처리시간을 단축하고 경비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