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그리곤엔터테인먼트의 ‘미라포스’, 슈가팝의 ‘CnC’ 등 국산 온라인게임 2종의 국내 배급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스튜디오 카브, 사이먼, 아담소프트, 지오마인드 등 국내 게임개발업체와 잇따라 제휴를 맺고 올해 국산 게임 20여종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써니YNK 윤영석 사장은 “지난해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등 국산 온라인게임 유통을 통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을 계기로 국산 게임 배급사업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며 “써니YNK는 앞으로 국산 게임전문 퍼블리싱 업체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5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6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7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8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