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http://www.scommtech.co.kr)은 최근 자체개발한 통합메시징시스템(UMS)을 삼성전자 본관에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통신기술이 구축한 UMS는 삼성그룹 기업포털(EP)에 연동, 음성사서함·팩스시스템·e메일시스템을 통합해 처리한다. 삼성본관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이 시스템을 이용해 전화·팩스·컴퓨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들어온 메시지를 장소에 관계 없이 휴대폰이나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명식 서울통신기술 CTI사업팀장은 “고객 응대나 직원간 의사소통에 따른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제거했다”며 “삼성본관에 이어 계열사 전체에 시스템을 공급키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빠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전 계열사에 대한 구축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