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는 우리나라 문화유적이 유네스코 세계문화·기록유산으로 등록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발행하고 있는 시리즈 중 여섯번째로 화성(華城)을 소재로 한 우표 2종을 9일 발행한다.
그동안 발행된 우표는 석굴암,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등이며 내년에는 2000년 등록된 고인돌 유적을 소재로 한 우표 2종을 발행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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