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메디칼(대표 손종기 http://www.ms-medical.co.kr)은 최근 의료용 온열기 레인보우 200대(6만달러 어치)를 미국에 첫 수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일본 다이린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레인보우는 특수 탄소섬유와 면상발열체를 이용, 인체 흡수율이 높은 4∼16미크론의 파장을 갖고 있다. 또 원적외선 복사방법으로 온열 및 항균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무릎이나 허리 등의 통증완화에도 효능이 뛰어나다.
명신메디칼은 내년에 미국에 레인보우 5000대를 추가 공급할 계획이며 일본·중국 등지에도 수출을 추진중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3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