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테라닉스는 지난달 27일 중국 다롄에서 김재설 테라닉스 대표(오른쪽)와 전곤명 하이웨이브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하이웨이브와 합자투자식을 갖고 3D 홈페이지 제작사업에 진출했다.
테라닉스(대표 김재설 http://www.tera-nix.com)는 중국의 3D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하이웨이브(대표 전곤명 http://www.hywave.com)와의 합자투자를 통해 3D 홈페이지 제작사업을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테라닉스는 이번 협력으로 하이웨이브가 보유한 3D 기술을 도입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3D 홈페이지 제작 구축 영업 및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하이웨이브의 3D 홈페이지 제작기술은 단순히 2D 홈페이지에 3D 콘텐츠 동영상을 구현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홈페이지 자체를 3D로 만들어 사용자가 실제로 사이트에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3D 가상현실을 구현할 때 7∼8MB 크기의 파일을 1MB 이하로 축소할 수 있어 웹에서 안정적인 구현이 가능하다.
테라닉스는 지난 10월 3D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을 표방하며 설립됐으며 이번 합자투자에서 하이웨이브의 지분을 50% 확보하면서 중국 시장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