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의 정보통신행사인 ‘ITU텔레콤아시아 2002’가 2일 홍콩에서 개막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KT·SK텔레콤·LG전자·삼성전자 등 대형업체와 텔코웨어·아비브정보통신 등 중소 벤처업체들이 참가, 기술우위를 보이는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와 3세대 이동전화단말기 등을 선보이고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SK텔레콤 손길승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자사 부스에서 네이트 포토서비스를 이용한 스티커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