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픽스(대표 김재훈 http://www.polypix.com)는 본·지사간 통화량이 많거나 웹콜센터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 등을 타깃으로 한 초소용량 내장형 게이트웨이 ‘네티폰2XT’를 출시했다.
네티폰2XT는 일반 PC의 PCI 슬롯에 장착 가능한 H.323 기반의 게이트웨이로 기업의 전화망을 위한 PBX(교환기)나 키폰시스템과 연결해 PC투(to)폰·폰투폰·폰투PC 서비스가 가능하다.
특히 기존 PBX와 전화기로 일반전화와 인터넷전화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구매고객 전용서비스인 ‘유니버스콜(UniverseCall)’을 통한 부가 서비스도 가능하다.
사용규모에 따라 최소 2채널에서 24채널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폴리픽스는 현재 네티폰에 대해 일본과 유럽지역으로의 수출을 추진중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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