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당(대표 한동혁)과 유한양행(대표 김선진)은 최근 바이오분야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그동안 쌓은 기술과 특허, 인력을 활용해 바이오의약과 바이오식품 등을 사업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양사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동물세포 및 미생물 배양 의약품분야의 유전자 재조합 백혈구 증식인자(G-CSF), 빈혈치료제(EPO), 성장호르몬(HGH) 분야의 사업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4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5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6
AI 범죄 범정부 대응체계 가동…딥페이크·금융사기 공동 대응
-
7
엘티메트릭, 천안·아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참여...'도시 인지형 디지털트윈' 구축
-
8
[ET특징주]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
-
9
국민성장펀드, AI 전력망에 3700억 투입…에너지 인프라로 지원축 확장
-
10
코스피, 8900선 마감…마이크론 최대 실적에 韓 반도체도 반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