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e비즈니스 추진성과를 총결산하고 산업계의 e비즈니스 확산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6회 ‘한국 e비즈니스 대상’ 시상식이 27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산업자원부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기업부문 대상(대통령상)은 LG전자가 수상했고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은 크레듀·코리아e플랫폼·데이콤 등에 돌아갔다. 특별상은 골드로드21·경기도·청풍 등이 받았다. 올해 신설된 유공자부문의 산업포장은 김종선 삼성SDI 상무, 대통령표창은 이충화 일렉트로피아 대표가 각각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준명 한국경제신문 사장,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 김학준 동아일보 사장, 박현태 전자신문 편집인(왼쪽부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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