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핸드(대표 진서용 http://www.infohand.co.kr)가 개발한 매직 디지털카메라는 디지털카메라의 고유 기능은 물론 휴대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35만화소의 CMOS 센서를 내장했고 VGA(640×480)급 고해상도 영상출력이 가능하며 36장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특히 휴대폰과 연동해 사용하도록 생산됐기 때문에 찍은 사진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휴대폰을 이용해 e메일을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초절전형 회로구성을 통해 약 2000장의 사진을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할 수 있고 USB 케이블을 이용해 직접 PC로도 전송이 가능하다.
지난해 삼성전자 및 KTF와 공동으로 제품을 출시했으며 지난 3월엔 미국 스프린트와 공급 계약을 체결, 8월부터 납품을 해오고 있다.
인포핸드는 이와 함께 현재 블루투스 연동 및 휴대폰에 내장 가능한 모듈화 타입의 디지털카메라 연구를 진행중이다.
문의 (02)3452-7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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