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방송 솔루션업체인 디티브이인터랙티브(대표 원충연 http://www.dtvinteractive.co.kr)는 유럽 DVB-MHP 방식 데이터방송 통합 테스트플랫폼 ‘MHP 워크센터(MHP Work Center·사진)’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MHP 워크센터는 DVB-MHP 애플리케이션과 셋톱박스 개발을 지원하는 통합형 테스팅 헤드엔드 시스템으로 모듈레이터(QPSK, QAM, 8VSB, COFDM)가 내장된 데이터방송용 오브젝트 커루셀 서버인 ‘MHP 스트림 스테이션-R’, ‘MPEG2 TS엔코더’, 실시간 데이터방송 스트림 분석시스템인 ‘MHP 스티림 애널라이저’로 구성돼 있다.
MHP 워크센터는 서버-클라이언트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다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및 디자이너들이 동시에 자신의 PC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전송, 테스트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스트림이벤트 등 다이내믹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에 필수적인 기능들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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