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갑 영남대 교수(심리학과)는 최근 100년 이상의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인명사전 ‘Who’s Who in the World(2002∼2003)’의 ‘의학과 건강분야(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에 등재됐다.
한국심리학회장이기도 한 장 교수는 지난해 과학분야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과학과 기술분야(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에서 ‘후즈 후’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 이후 이번이 두번째이다.
한편, ‘후즈 후’ 세계인명사전은 미국 마르퀴스(Marquis) 후즈 후 출판사가 정치·경제·사회·과학·문화예술계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공헌도가 뛰어난 인물을 선정해 등재하는 인명사전으로, 현재 200여국의 저명인사 7만여 명의 이름과 약력, 업적 등이 기록돼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