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네트는 최대주주인 한일환이 보유지분 127만주(22.31%)를 27억원에 사이퍼스 대표이사인 김명수에게 장외거래를 통해 매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일환의 보유지분은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대로 매월 5%씩 순차적으로 양도된다고 한빛네트는 전했다. 한빛네트는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오후 1시 25분부터 1시간 동안 매매가 정지됐다.
<이경민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9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10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