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포스닷컴( http://www.hanafos.com)을 운영하는 하나로드림(대표 안병균)이 처음 실시한 신입사원 공채 경쟁률이 376.5 대 1을 기록했다.
하나로드림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대졸자 및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20명을 선발하기 위해 실시한 신입사원 공개모집에 총 7531명이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나로드림측은 “해외 유학파 103명을 비롯해 당초 모집대상이 아니었던 석사 학위자도 903명이나 지원했다”며 “최근 심각해진 고인력 실업난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4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5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8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9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10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