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포스닷컴( http://www.hanafos.com)을 운영하는 하나로드림(대표 안병균)이 처음 실시한 신입사원 공채 경쟁률이 376.5 대 1을 기록했다.
하나로드림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대졸자 및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20명을 선발하기 위해 실시한 신입사원 공개모집에 총 7531명이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나로드림측은 “해외 유학파 103명을 비롯해 당초 모집대상이 아니었던 석사 학위자도 903명이나 지원했다”며 “최근 심각해진 고인력 실업난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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