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엠아이(대표 박봉춘 http://www.chol.com)는 해외에서 별도의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할 필요없이 선불로 구입한 고유번호를 통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선불형 로밍서비스 ‘메가팝스/CHOL Dial-up’를 선보인다.
이에 따라 22일부터 천리안에 가입,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은 뒤 선불로 구매한 고유번호로 미국, 영국, 중국, 베트남 등 총 32개국에서 해당 지역의 시내전화로 접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데이콤엠아이는 이달 말에 CD만 삽입하면 곧바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정액형 선불CD’도 내놓을 방침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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