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이달말께 자동 컴퓨팅 개념을 구현한 두 종류의 새 소프트웨어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가 21일 밝혔다.
이에따르면 세계 최대 컴퓨터기업인 IBM은 데이터베이스 분야의 새 소프트웨어인 ‘DB2 버전8’과 새 미들웨어 소프트웨어인 ‘웹스피어 버전5’를 26일 출시한다. 이들 두 제품은 컴퓨터 시스템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스스로 치료, 사람의 손을 최소화 해주는 소위 자율컴퓨팅 개념을 구현하고 있다. IBM의 자율컴퓨팅 분야 이사 마일스 바렐은 “새 소프트웨어들이 매우 혁신적 제품이다”며 “자율컴퓨팅의 궁극적 목적을 이룬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업의 전산비용 절감이 화두로 떠오른 지금 이들 제품이 컴퓨터 시스템을 수선하고 관리하는 인력을 줄여주는 등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