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자금조달을 위해 20억달러 상당의 글로벌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외신이 한 소식통을 인용, 21일 밝혔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 채권은 10년만기와 30년만기 조건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주간사는 JP모건과 모건스탠리, 살로먼 스미스 바니 등이 맡게 된다. IBM은 채권판매 대금을 일반적 용도에 사용할 계획이다. IBM의 신용등급은 무디스의 ‘A1’ 등급에서부터 S&P의 ‘A+’ 등급에 이르기까지 상위 5단계의 투자등급이 매겨져 있다. 블룸버그의 자료에 따르면 IBM은 현재 178억달러 상당의 채권이 미결제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