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delighted to introduce myself to you and your team.
당신과 당신 팀에 저를 소개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요즘에는 외국의 기업들이 우리 나라 회사에 투자한 경우가 많은데 주로 지배 주주가 되다 보니 이들이 전체 경영권을 장악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는 각종 전략회의 같은 경우나 혹은 각 부서의 문제 조정 역으로 외국인이 파견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과의 의사 소통이란 것이 결코 만만치가 않다. 결국 이런 상황에서의 의사 소통은 원칙적이어야 하며 그만큼 힘들 수밖에 없다. 오늘 소개하는 내용이 바로 그 같은 상황이다.
A : Good morning everyone. I’m delighted to introduce myself to you and your team.
B : How long will you stay with us, Mr. Roberts?
A : As long as necessary to rectify the situation.
B : Do you have an open-door policy?
A : Absolutely. I would appreciate an e-mail beforehand , or just drop by if you feel the situation demands immediate attention. My mission is to trouble shoot last month’s financial disaster.
A : 안녕하세요 여러분. 당신과 당신 팀에 저를 소개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B : 로버트씨, 얼마 동안이나 저희와 함께 있을 건가요?
A : 상황을 개선하는 데 필요한 기간만큼요.
B : 개방적인 정책을 펼 계획인가요?
A : 물론이죠. 미리 e메일을 주면 더욱 고맙겠고요, 아니면 긴급하게 주의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 있으면 들러 주십시오. 제 임무는 지난 달의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제공 및 음성파일:외대닷컴 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74-0505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2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3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4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5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6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7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8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6〉해커들의 밤샘 놀이터, 혁신의 요람이 되다
-
9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10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