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업체인 넷마블(대표 방준혁 http://www.netmarble.net)이 엔터테인먼트포탈업체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첫사업으로 국내 인기그룹 god의 홈페이지와 콘서트 실황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넷마블사이트 내에 god 코너를 새롭게 만들어 god 홈페이지와 각 멤버들의 모습을 본뜬 아바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god 100일간의 휴먼콘서트’ VOD 서비스도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 VOD 서비스는 지난 7월부터 시작된 god 콘서트 중 최고의 콘서트만을 골라 총 6편으로 기획, 제작된 것으로 DVD를 방불케하는 고화질과 생생한 음향을 자랑한다.
넷마블은 이번 god 관련 콘텐츠 서비스를 시작으로 연예·영화·음악 등 각종 콘텐츠도 단계적으로 실시, 온라인엔터테인먼트 포털로 진화해 나갈 방침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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