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이 등장,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게임업체인 몬스터넷(대표 권종락)은 서울·부산·제주 등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온라인 게임 `이터널시티`를 개발, 개발자를 대상으로 알파테스트에 들어갔다. 지구를 침입한 외계인과 맞서 싸우는 것을 주요 스토리로 한 이 게임은 서울 등 국내 주요지역을 실사처럼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 특히 국세청·경복궁 등 국내 유명 건물, 유적지는 물론 그랜저XG 등 국산 자동차와 지하철도 똑같이 재현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