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이 등장,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게임업체인 몬스터넷(대표 권종락)은 서울·부산·제주 등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온라인 게임 `이터널시티`를 개발, 개발자를 대상으로 알파테스트에 들어갔다. 지구를 침입한 외계인과 맞서 싸우는 것을 주요 스토리로 한 이 게임은 서울 등 국내 주요지역을 실사처럼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 특히 국세청·경복궁 등 국내 유명 건물, 유적지는 물론 그랜저XG 등 국산 자동차와 지하철도 똑같이 재현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