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컴덱스는 예년과 달리 가장 썰렁했는데 이 가운데서도 유난히 눈길을 끄는 제품이 있었다. 바로 태블릿PC다. 마이크로소프트관에서 시연하고 있는 태블릿PC 부스에는 많은 관람객이 모여들어 태블릿PC의 기능과 성능에 관심을 가졌다. 한 관람객과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 태플릿PC에 대해 상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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