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rchandise we ordered has not yet arrived.
우리가 주문한 상품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사업의 영역과 범위가 확장되면서 굳이 외국계 기업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점차 일상화하고 있다. 그런데 사업을 하면서 영어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아무리 영어를 잘한다고 해도 늘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는데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외국어는 외국어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업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 중에 정말 영어를 잘 한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영어 구사력이 뛰어나다기보다는 틀리든 말든 당당하게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대로 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진짜 영어를 잘 한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표현력과 무관하게 내용 전달과 의사 소통을 해야 하는 것이야말로 외국어를 구사하는 진정한 이유인 것이다.
A : Sally! Are you busy?
B : No. Why?
A : Could you call Westgate Limited? The merchandise we ordered has not yet arrived.
B : Okay. I’ll call them now.
A : Thank you!
B : You’re welcome.
A : 샐리! 지금 바쁜가요?
B : 아뇨. 왜요?
A : 웨스트게이트사에 전화 좀 해주시겠어요? 우리가 주문한 상품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거든요.
B : 알았어요. 지금 전화할게요.
A : 고마워요!
B : 뭘요.
제공 및 음성파일:외대닷컴 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74-0505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