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대표 오해진 http://www.lgcns.co.kr)는 최근 인천시 버스정보시스템(BIS:Bus Information System) 시범 사업자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68억여원 규모로 인천시내 1550여개 정류소와 1653대 버스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인천시는 BIS를 기존 교통정보시스템과 택시콜 시스템, 교통정보수집 및 제공 시스템 등과 연계해 종합 지능형교통시스템(ITS)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시는 우선 인하대-인천국제공항 노선과 동춘동-삼산동 농수산물시장 노선 두 구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이를 단계적으로 본사업까지 확장키로 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