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중국 저장성의 항저우 지역 일간신문사인 항주일보에 침입탐지시스템(IDS)을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IDS는 중국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품인 ‘파운드스나이퍼’이며 이를 통해 항주일보는 온라인 뉴스 구독자 및 고객정보에 대한 접근내역과 해킹행위 탐지내역에 대해 실시간 관리하게 된다.
윈스테크넷은 이번 공급을 시작으로 중국내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파운드스나이퍼에 대한 현지 파트너 대상의 기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파운드스나이퍼를 판매하고 있는 중국 북대방정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IDS 설치, 유지보수, 기가관련 및 벤치마크테스트 기술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국 북대방정 엔지니어들은 중국내 400개 채널을 대상으로 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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