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최상위 도메인이 3개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http://www.washingtonpost.com)에 따르면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ICANN) 스튜어트 린 의장은 11일(현지시각) 기존 도메인 외에 새로운 도메인 3개를 내년부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린 의장은 이들 3개 도메인은 폭증하는 닷컴(.com) 도메인을 대신해 사용되겠지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닷컴과는 달리 특별한 온라인 공동체에서만 사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정확한 도메인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이렇게 되면 현행 7개인 도메인네임은 10개로 늘어난다.
ICANN 이사회는 다음달 초 투표를 통해 내년 안에 이들 도메인네임의 운용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9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10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