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설계자동화(EDA)전문업체 신플리시티(한국지사장 이석하 http://www.synplicity.com)는 프로그래머블반도체(FPGA)용 합성툴인 ‘신플리파이 프로’에 ‘멀티포인트’ 합성기술을 접목한 새 버전 ‘신플리파이 프로 7.2’를 선보였다.
1000만게이트급의 고집적 FPGA 설계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이 EDA툴은 양방향시각분석기능을 추가했으며 필요한 설계부분만 재합성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 툴은 자일링스의 ‘ISE 인크리멘탈’이나 알테라의 ‘쿼터스Ⅱ 로직로크(logic lock)’ 등 대표적인 FPGA 개발 소프트웨어와 호환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