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기술유한회사가 일본 NEC와 3G 이통개방 실험실을 공동 구축했다.
화웨이에 따르면 이번에 구축한 개방실험실은 화웨이에서 제공한 WCDMA 네트워크장비(네트워크 가입장비 및 핵심 네트워크장비 포함)와 NEC에서 제공한 모바일 인터넷 플랫폼, 3G 휴대폰단말기기 및 중국과 일본 콘텐츠 제공업체들에서 제공한 콘텐츠를 채택했다.
이번에 구축한 모바일 인터넷 개방실험실은 특히 화웨이의 왠 및 화웨이가 중국(베이징, 선전 등 도시)과 러시아, 아랍에미리트에 구축한 WCDMA 해외실험네트워크의 링크를 통해 NEC의 3G 휴대폰단말기기를 현지에서 시연하고 2.5G, 3G의 모든 네트워크시스템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실험실은 현지에서 영상전화, 영상회의, e몰, 자바 등 다양한 기술을 지원하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