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이투소프트(대표 서인석)는 개발중인 3D 온라인게임 ‘바스티안’을 다음달 2일부터 오픈베타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투소프트는 이번 오픈테스트를 시작으로 지난 8월부터 3차례에 걸쳐 진행된 클로즈 베타 테스트 계정은 전면 초기화되는 대신 클로즈 베타 테스트시 일정 레벨 이상 캐릭터를 키운 테스터에게는 게임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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