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올해 3분기 매출이 189억원, 순이익은 3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분기 실적과 비교해볼 때 매출은 54%, 순이익은 317.37% 높아진 수치다. 한빛소프트는 ‘워크래프트3’가 지난 7월 출시돼 꾸준히 팔려나간 것이 실적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446억원이며 순이익은 69억원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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