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정보기술(대표 박무희 http://www.kbit.co.kr)은 스피커와 카메라, 마이크 등 데스크톱 컴퓨터의 주변기기를 일체형으로 만든 ‘하나로캠’을 출시했다.
하나로캠은 특수제작한 고출력 소형 스피커를 탑재, 사운드카드에서 출력된 음성신호를 그대로 구현해주며, 범용직렬버스(USB) 인터페이스 채택으로 별도의 전원공급장치 없이 컴퓨터에 바로 연결해 쓸 수 있다. 또 영상카메라와 고성능 마이크를 내장해 영상회의나 영상채팅도 할 수 있다.
특히 카메라와 마이크의 위치를 사용자에 맞춰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으며, PC카메라에 움직임이 감지되면 경고음을 내는 기능을 채택해 보안카메라 역할도 한다. 문의 (053)382-3803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3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4
한국거래소, 코스닥 승강제 '프리미엄→셀렉트' 추진…벤처·VC업계 “서열화 여전”
-
5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6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7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8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
9
[르포]“언젠가는 창업할 겁니다”…'모두의창업' 탈락자들의 다시 쓰는 사업계획서
-
10
AI 확산하는 금융권, “사전 승인에서 상시 검증으로 전환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