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통신보안 프로그램을 주사업으로 하는 엔라인시스템(대표 김월영)이 제3시장 신규 지정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엔라인시스템은 지난 2000년 설립됐으며 지난해 3억700만원의 매출에 47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제3시장에는 지금까지 211개사가 지정 승인됐으며 181개사의 매매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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