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공인회계사회, 회계학회와 공동으로 7일 오후 2시 은행연합회관에서 ‘비감사서비스가 감사인의 독립성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미국이 회계법인에 대해 회계감사의 독립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는 컨설팅 업무를 광범위하게 제한한 회계개혁 법안을 검토해 우리나라현실에 적합한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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