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순간, 휴대폰은 잠시 꺼두세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제히 치러진 6일, 소음방지와 사고에 대비해 고사장 휴대폰 반입을 금지했음에도 일부 수험생들이 휴대폰을 갖고와 시험 시작 전 모두 수거했다. 수능시험 고사장인 서울 여의도고등학교 교무처 직원이 수험생들로부터 수거한 휴대폰을 분류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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