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텔(대표 오헌국 http://www.nextel.co.kr)이 인터넷회선서비스(ISP) 사업부문을 분리하여, ISP 전문 ‘넥스텔라인(가칭)’을 설립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넥스텔은 이번 분할과 더불어 강도높은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 ISP 사업부문인력을 포함해 20여명의 인력을 감축해 기존 79명 규모에서 27% 정도 줄어든 57명 규모로 조직을 재정비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ISP 사업부문 분할을 계기로 향후 CRM EAI, 소스캐스트 등 기업용 솔루션 공급사업과 항공부품 유통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한편 넥스텔의 기업 분할은 오는 12월 20일 임시주총에서 최종 승인을 거치게 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