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경준 http://www.ktf.com)는 지난 3분기에 매출 1조3803억원, 영업이익 2263억원, 경상이익 1631억원, 당기순이익 13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T는 또 내년에 KT아이컴의 WCDMA 투자를 포함해 1조원 안팎을 투자할 예정이다.
누계 기준으로 보면 지난 3분기까지 매출은 모두 3조9691억원이며 영업이익 6572억원, 경상이익 5146억원, 당기순익 4404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계 실적과 비교해 매출액은 24%, 영업이익은 25%, 경상이익은 41%, 순이익은 76%의 증가율을 보였다.
3분기중 가입자가 24만명 순증해 누계로 1037만명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87만명 증가했다. 2.5세대 가입자는 작년말 기준 75만명에서 지난 3분기말 현재 409만명으로 증가했다. 2.5세대 가입자의 가입자당 매출(ARPU)이 2세대 가입자보다 47% 높았다.
KTF는 4분기엔 1x 가입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고속데이터 중심의 3세대 서비스인 ‘핌’의 수요가 늘어나고 ARPU도 꾸준히 증가해 수익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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