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대표 심이택 http://www.koreanair.co.kr)이 11월부터 새로운 캠페인 주제로 ‘하늘 가득히 사랑을’이란 슬로건을 내세웠다.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 꾸준히 노력해왔던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사랑하는 기업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대한항공측은 설명했다.
새 캠페인의 주제는 성공한 아버지가 학창시절 꿈을 키우던 곳을 아들과 함께 돌아봄으로써 자식의 꿈과 희망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자 하는 아버지의 사랑을 담고 있으며 서울시내 경복고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시대의 항공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초일류 항공사의 위상에 부응, 사회에 봉사하고 소비자를 사랑하는 기업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한 외부홍보 이외에도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및 전화응대에 적용하고 임직원의 봉사활동이나 사회지향적인 활동을 지원해 조직문화에도 적극적인 변화를 유도하기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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