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장비업체인 테스텍(대표 정영재 http://www.testech.co.kr)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낸드(NAND)형 플래시메모리를 검사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
이 회사의 특허기술은 낸드형 플래시메모리의 양불량 검사장비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검사기술로 S램, 램버스 D램, 더블데이터레이트(DDR) SD램, 4Gb 플래시메모리 등 모든 메모리를 검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일본의 JEC 외에는 경쟁상대가 없으며 일본 기술에 비해서도 메모리 검사시간을 40% 이상을 단축하는 등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